더 위 컴퍼니, SEC에 기업공개와 관련한 등록신고서 제출

2019-08-16 14:13 출처: The We Company

뉴욕--(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16일 -- 더 위 컴퍼니(The We Company)가 클래스 A 보통주를 통한 기업공개와 관련하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양식 S-1 등록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청약대상 주식 수와 제안된 청약의 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JP 모간,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BofA Merrill Lynch), 바클레이즈, 시티그룹,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HSBC, UBS 투자은행 그리고 웰스 파고 시큐리티(Wells Fargo Securities)가 이번 기업공개의 북러닝(bookrunning) 매니저 역할을 하게 된다. 기업공개는 오직 투자설명서만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기업공개와 관련한 예비 투자설명서 사본은 JP 모간 증권(Broadridge Financial Solutions, 1155 Long Island Avenue, Edgewood, New York 11717 또는 무료전화: (866) 803-9204)과 골드만삭스(Prospectus Department, 200 West Street, New York, NY 10282또는 전화: (866) 471-2526, 팩스: (212) 902-9316, 이메일: Prospectusny@ny.email.gs.com)를 통해 입수할 수 있다.

이 유가증권과 관련한 등록신고서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되었지만 아직까지 유효하지는 않다. 이 유가증권은 등록신고서가 효력을 발생하기 전까지는 판매할 수도 없고 매입 제안을 수락할 수도 없다. 이 보도자료는 이 유가증권을 판매하기 위한 제안이나 매입을 위한 제안의 권유가 될 수 없으며 특정 주나 사법관할권의 유가증권 법률에 따라 등록 또는 자격을 부여 받기 전에는 당해 제안이나 권유나 매각이 불법일 수 있는 특정 주나 사법관할권에서는 이 유가증권을 판매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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