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거버넌스 3.0: 사내 이사회를 넘어 제3자 기관 및 개인과 보안파일 공유·협업 가능

딜리전트, 브레인루프 기술 활용한 보안 파일 공유·보안회의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 출시… 포춘 1000대 기업 중 절반이 넘는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

2019-06-26 14:26 출처: Diligent Corporation

뉴욕--(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6일 -- 딜리전트(Diligent)가 현대 지배구조(governance)에 대한 지원 확장의 일환으로 보안 파일 공유·보안회의 워크플로우(Secure File Sharing and Secure Meeting Workflow)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딜리전트 거버넌스 클라우드(Diligent Governance Cloud)의 일부로 출시된 혁신적인 보안 파일 공유·보안회의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이사진과 경영진뿐만 아니라 회계 감사관, 규제기관 담당자, 기타 제3자 주주들 사이에 완벽한 보안 협업이 가능하다. 디지털·모바일·소셜 시대에 활동하는 조직의 보안 및 정보 거버넌스 수준을 격상시키는 애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다.

현대의 조직은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다양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더욱 높은 기준을 세워 사이버 공격 및 유출에 대비하는 한편 제3자와의 협업을 확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아무리 경쟁력 있는 업계 선도주자라 해도 매우 민감한 파일을 처리하고 공유할 때는 사각지대가 있기 마련이다. 현대 거버넌스는 일반적인 파일 저장 시스템의 수준을 뛰어넘는 사내 데이터 보안을 요구한다.

보안파일 공유·보안회의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통제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정보보호책임자 및 최고정보책임자들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조직의 사내 보안은 끌어올리되 리스크는 봉쇄한다. 보안 파일 공유·보안회의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은 거버넌스 클라우드의 일부로 제공되기 때문에 중요 문서를 위한 포괄적인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세울 수 있으며, 사내 이사진과 경영진은 물론 회사 안팎에서 협업이 용이하다.

브라이언 스태포드(Brian Stafford) 딜리전트 최고경영자는 “오늘날과 같이 위험부담이 큰 사업 환경에서 극히 민감한 문서나 자료를 누수 없이 효과적으로 처리·공유하려면 밀폐형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딜리전트는 최고의 사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온 업체로서 이번 거버넌스 클라우드 확장을 통해 사내는 물론 사외 제3자와의 파일 공유·협업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 거버넌스는 사내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더욱 높은 기준을 세우는 일이 필수”라며 “이제 이사회 회의실 안팎에서 통제된 안정적인 협업이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딜리전트 보안회의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보안이 확립된 상황에서 체계적인 이사회 회의 준비가 가능하다. 신중하게 선별된 사내·외 주주들과 매우 민감한 파일을 바탕으로 협업하고, 해당 파일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보안회의 워크플로우는 뛰어난 보안과 더불어 조작이 간편하기 때문에 민감한 정보를 주고받는 데 사용됐던 비보안 이메일 및 메시지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

딜리전트 보안 파일 공유 애플리케이션은 리더들에게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개인 공간을 제공한다. 따라서 민감한 문서를 독점적으로 유통·저장할 수 있다. 표준형 파일 저장 시스템에서는 볼 수 없었던 IT 실딩(shielding) 기능이 가미된 개인 공간에서 특별히 선택된 개인 및 단체와 기밀문서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지스 인슈어런스 서비스(AEGIS Insurance Services, Inc.)의 법률 고문 겸 기업 비서관인 마크 A. 월시(Mark A. Walsh)는 “이지스는 오랫동안 딜리전트의 솔루션을 사용해왔으며, 딜리전트 보드(Diligent Boards)를 통해 이사회 자료와 관련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해왔다”며 “이사회 회의 준비 과정에 필요한 안전한 협업을 딜리전트가 지원하게 됐다는 점을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딜리전트의 애플리케이션은 딜리전트가 기존에 제공해온 효율성, 혁신, 사용 편의성을 그대로 제공, 회의 준비 과정에 꼭 필요한 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보안 파일 공유 애플리케이션과 보안회의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은 브레인루프 AG(Brainloop AG)로부터 인수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브레인루프 AG는 사내에서 기밀 서류를 바탕으로 한 보안 협업을 위해 사용되어 온 여러 협업 솔루션 및 이사회 포털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업체이다. 브레인루프 AG가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 공급하는 기업용 보안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독일 DAX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30개 기업 중에서 70%가 사용하고 있다.

현대 거버넌스에 필요한 보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bit.ly/2NfVkr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딜리전트(Diligent) 개요

딜리전트(Diligent)는 현대 지배구조의 개척자이다. 회사는 비할 데 없는 통찰력과 고도로 안전하고 통합적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경영인들이 지배구조를 경쟁우위 체제로 전환하여 기업체가 오늘날의 복잡한 글로벌 사업 여건에서 번창하고 어려움을 감내할 수 있게 한다. 회사의 신뢰 받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이사회와 위원회의 일상적 경영 업무를 능률화하고, 회사 전반에 걸친 협력과 보안적으로 안전한 정보 공유를 지원하며, 자회사와 독립 조직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경영인들이 지배구조 결함을 완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 이사와 임원들의 세계 최대 네트워크인 딜리전트는 90여개국의 1만6000여개 기업과 65만여명의 경영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딜리전트는 상을 받은 세계적 고객 서비스를 통해 ‘포춘’1000대 기업의 50%, FTSE100대 기업의 70%, ASX상장기업 65% 이상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 지배구조가 동류 및 경쟁업체보다 실적을 높일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웹사이트(www.dilige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2500524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diligent.co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