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두 그룹, P.I. 웍스의 인공지능으로 5G 네트워크 전환 가속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P.I. 웍스의 Go-Live, 인공지능 자동화로 중동, 북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지역 수억 고객의 5G 체험 강화시켜

2019-03-12 12:00 출처: P.I. Works

2019 MWC 바르셀로나 프레스 컨퍼런스

런던--(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12일 -- 지역을 선도하는 ICT(정보통신기술) 공급업체 중 하나인 오레두 그룹(Ooredoo Group)이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P.I. 웍스(P.I. Works)의 인공 지능 솔루션을 통해 중동, 북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의 5G 네트워크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오레두 그룹은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네트워크 효율성과 비용을 최적화한 확실할 결과를 가져다 준 P.I. 웍스의 중앙집중식 자가조직 네트워크(Centralised Self-Organising Network, C-SON) 솔루션을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배치한 데 이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 기술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중동, 북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지역 기업의 사업장에서 수억에 이르는 오레두 고객들이 크게 강화된 네트워크 도달범위와 연결성(connectivity), 첨단 모바일 앱, 대규모 행사에서 보여준 강화된 용량, 그리고 5G 기반으로 구현되는 사물인터넷(IoT) 혁신 등을 경험하고 있다.

오레두 그룹은 특히 카타르 시장에서 P.I. 웍스와 협력해 5G 네트워크가 제 기능을 다하도록 자동화시키고 있는데 이는 4G 및 5G 기술이 서로 조화롭게 작동하도록 지원하게 될 신개발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오레두는 새로운 체험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5G를 전국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오레두 그룹 최고 경영자(CEO)인 셰이크 사우드 빈 나세르 알 타니(Sheikh Saud Bin Nasser Al Thani)는 “인공지능 분야의 리더인 P.I. 웍스와의 파트너십 덕분에 전세계의 우리 고객들은 우수한 디지털 경험을 향유할 수 있게 된다”며 “이 네트워크 전환으로 우리 고객 사업장 전반에 걸쳐 5G 출시를 촉진하고 오레두 운영 회사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사람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풍부하게 할 우리의 비전을 뒷받침하고 고객들이 보다 완전하게 인터넷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고 말했다.

P.I 웍스의 공동설립자 겸 CEO인 바사르 아크피나(Başar Akpınar)는 “오레두 그룹과 P.I. 웍스는 인공 지능과 자동화를 이용해 2G와 3G, 4G 및 5G를 포함한 오레두 전체 네트워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세상을 처음으로 만들었다”며 “우리가 폭넓게 서비스를 전개함으로써 오레두가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트래픽을 관리하고 네트워크의 복잡성을 줄이며 고객 경험을 크게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P.I. 웍스의 uSON 플랫폼에는 2G와 3G, 4G 및 5G 모바일 네트워크에 사용되는 표준 및 첨단 폐쇄형 루프 방식의 C-SON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P.I. 웍스는 이종망(HetNet, 異種網) 인식 최적화 기능을 제공해 오레두 그룹의 운영회사들이 네트워크 도달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소형 및 매크로 셀 배치에 필요한 사이트를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보도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pi.works/5Gready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30500561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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