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캣츠 정승혜 대표,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

한국무용의 혁신 및 SSCI 국제저널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19-02-11 09:30 출처: 골든캣츠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11일 -- 골든캣츠(Golden CATs)는 6일 정승혜 대표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1곳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9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은 마르퀴즈 후즈 후의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미국인명연구소(ABI)’의 ‘올해의 인물(International Man of the Year)’,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Dictionary of International Biography)’이다.

정승혜 대표는 한국무용을 재미있게, 그리고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무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경험적 연구방법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했다.

또한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한국무용 교육프로그램을 개선 및 혁신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2019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더불어 숨필라댄스(Sumphiladance), 아인스댄스(AINS) 등 다양한 무용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 및 창시했고 SSCI 등재된 국제저널에도 우수한 논문을 많이 게재하는 등 그 공헌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승혜 대표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2018년, 2019년 2회 연속 등재되었고,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도 2018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숨필라댄스는 필라테스, 그리고 댄스의 장점을 접목해 일반인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힐링 운동 프로그램이다. 재활운동과 단전호흡의 스트레스 완화, 그리고 많은 직장인에게 찾아오는 관절염과 무지외반증 개선에 효능이 있다.

아인스댄스(AINS)는 Active, Independent, New, Silver의 약자로 중장년층을 위한 골든캣츠 특화 무용 프로그램이다.

숨필라댄스와 아인스댄스를 직접 개발한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는 “이러한 점 때문에 많은 연예인 및 외국인이 혁신적인 무용 프로그램을 직접 배우러 오고 있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승혜 대표 약력

경희대학교 무용학 학사/석사/박사 학위 취득(한국무용 전공)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외 3곳(출강)
한국무용예술학회(무용예술학연구, KCI 등재) 이사/편집위원
숨필라댄스(Sumphiladance), 아인스댄스(AINS) 창시자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스마트 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2017)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무용교육 부문) 대상 수상(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2018, 2019)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인명사전 등재(2018, 2019)
경영학/심리학 SSCI 국제저널 포함, 국내외 30편 이상 논문 출간

골든캣츠 개요

골든캣츠(Golden CATs)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무용을 접목한 문화 복지 서비스를 지원 및 연구 개발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