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나, 결혼정보앱 ‘메리띵크’ 시즌2 업데이트 출시

결혼 생각 가진 진중한 사람 간 매칭 서비스 제공
유저평가(70%)·매니저(30%) 평가로 외모, 연봉, 재산, 학벌, 직업 등급 산출해 적합한 이성 매칭
인증 시스템 도입으로 신뢰성 확보

2019-01-28 09:30 출처: 어디나

메리띵크 앱 소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28일 -- 결혼적령기 남녀 매칭 전문 기업 ‘어디나’는 자사가 운영하는 결혼생각을 가진 사람들만을 위한 앱 ‘메리띵크’가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전면 개편된다고 28일 밝혔다.

앱 서비스를 통해 결혼정보회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오프라인을 통한 가입 부담감 및 높은 가격을 낮춘 것이 주된 업데이트 내용이다.

메리띵크는 ‘외모, 연봉, 재산, 학벌, 직업’을 토대로 등급을 산출하는 실제 결혼정보회사의 운영 방식을 그대로 앱에 적용, 이용자로 하여금 직접 결혼정보회사로 가지 않아도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본인의 결혼 등급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회사의 일방적인 등급 산출 방식이 아닌, 유저 평가 70%와 회사 내 자체 평가 30%로 구분을 둬 등급 산출의 신뢰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그 외 남녀 성별에 따라 평가항목 가중치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외모 및 능력 등 자신이 우선하는 부분에 적합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을 높였다.

어디나는 결혼정보업체는 가격이 비싸 이용자가 섣불리 가입하기 어렵지만, 메리띵크는 누구나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며 등급을 받고 그 등급에 맞는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것이 메리띵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단, 일부 하위등급에는 기준점을 두어 가입을 제한). 이어 비싼 가격 대비, 만남 횟수가 정해져 있는 결혼정보회사에 비해 메리띵크는 앱 특성상 이용자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소개를 받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메리띵크는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의 가장 큰 문제인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확실한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학력(졸업증명서), 직업(명함, 사원증) 연봉(급여명세서, 원천징수영수증), 재산(통장사본, 인증서류), 차량(차량등록증, 사진)을 이용자가 직접 업로드하면 운영진이 확인을 거쳐 인증마크와 함께 등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메리띵크는 모든 것이 모바일을 통해 해결하는 시대가 됐다며, 소개팅 앱을 통해 연애상대를 만나는 것이 더 이상 숨길 일이 아니듯 스스로의 상황과 조건이 맞는다면 결혼상대 또한 앱을 통해 만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리띵크는 업데이트 버전 출시 예정일인 2월 15일 이전에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디나 개요

어디나는 결혼을 독려하고 저 출산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 적령기 사람들에게 결혼과 연애에 대한 정보와 결혼상대를 소개해주는 결혼전문 SNS 서비스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나와 결혼상대로써 잘 맞는 상대를 찾아주는 가치관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 이를 토대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메리띵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결혼정보업체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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