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룸베르거, 2018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재무실적 발표

328억달러의 연간 매출은 전년대비 8% 증가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포함 연간 GAAP 기준 주당순익은 $1.53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제외 연간 주당순익은 $1.62이며 전년대비 8% 증가
영업을 통한 연간 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각각 57억달러 및 25억달러
4분기 매출 82억달러는 전분기 대비 4% 감소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포함 4분기 GAAP 기준 주당순익은 $0.39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제외 4분기 주당순익은 $0.36이며 전분기 대비 22% 감소
4분기 영업을 통한 연간 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각각 23억달러 및 14억달러
분기 현금 배당금은 주당 $0.50으로 결정

2019-01-23 10:40 출처: Schlumberger Limited

휴스턴--(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23일 -- 슐룸베르거 리미티드(Schlumberger Limited) (NYSE : SLB)가 2018년 연간 실적 및 2018년 4분기 실적을 18일 발표했다.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 이들 수치는 모두 GAAP 재무 기준이 아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항목을 참조.

n/m = 미소한 비중

슐룸베르거의 회장 겸 CEO인 팔 키브스가르드(Paal Kibsgaard)는 "2018년 연간 매출 328억달러는 전년대비 8% 증가한 것으로서 2년 연속으로 플러스 성장을 거뒀다. 우리 회사의 실적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120억달러 매출을 올린 북미주 지역의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주로 41% 성장을 거둔 원스팀(OneStimSM) 사업부문 덕택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국제부문 연간 매출 204억달러는 2017년도와 비교할 때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캐머론을 제외한 2018년 2분기 국제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 증가하여 3년 연속으로 매출 감소를 겪은 후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의 전기를 마련했다.

생산 부문 매출 124억달러는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이고 시추 매출 93억달러는 10% 증가한 것이다. 저류층 특성화 부문 매출 65억달러는 주로 웨스턴게코(WesternGeco®) 해양탄성파 사업 투자철수로 인해 4% 감소했다. 캐머론의 매출 52억달러는 원서브시(OneSubsea®)와 시추시스템의 장기사이클 비즈니스가 한층 더 후퇴했음에도 지표시스템 및 밸브·측정 제품라인에서 성장을 보여 일정한 정도 상쇄되어 1% 감소를 나타냈다.

2018년 연간 세전영업이익 42억달러는 7% 성장을 했다. 세전영업마진 13%는 전년대비 크게 변화가 없었고 이는 북미주와 국제부문에서 매출이 늘어났음에도 생산증대 및 전략적 포지셔닝 관련하여 추가 재활성화 및 동원 비용이 들어서 상쇄되는 효과를 가져온 데 기인한 것이다"고 말했다.

4분기 실적(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 이들 수치는 모두 GAAP 재무 기준이 아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항목을 참조.

n/m = 미소한 비중

키브스가르드 CEO는 또한 "4분기 매출 82억달러는 북미주 지역에서 생산 부문 및 캐머론 관련 사업에서 활동 부진 및 가격 저하로 인해 전분기 대비 4% 감소했다. 원서브시의 매출 부진 또한 전반적인 매출 감소를 초래했다. 그러나 4분기 중에 신규 프로젝트 주문을 6억달러 이상 올렸으므로 그간 수주잔고를 통해서 연명을 하던 다운 사이클의 거의 끝에 도달한 상태이다.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제부문 활동은 여전히 활발한 상태에 있고 매출도 전분기 대비 1% 증가했다.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러시아에서의 불황은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매출 증대로 상쇄되었다. 유럽과 중남미에서의 매출은 전분기 대비 거의 변화가 없었다.

전분기 대비 실적은 북미주에서의 생산 부문 및 캐머론 관련 활동으로 인해 크게 영향을 받아서 북미주 연결 매출에서 전분기 대비 12% 감소를 감수해야 했다. 한편 원스팀 부문 매출은 4분기 후반부에 몇몇 시추선들을 예비가동 하고 2019년 상반기 계약에 준비하기 위해 4분기 수주 사이클에 앞당겨 맞춰야 했기 때문에 전분기 대비 25% 하락했다. 시추 관련 매출은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중국, 이라크 등지의 통합시추서비스(IDS)에서 추가 굴착장비를 동원해야 했으므로 전년도 대비 1%가 증가했다. 저류층 특성화 부문 매출은 와이어라인(Wireline) 및 원서페이스(OneSurface®) 매출 저하와 연말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SIS) 소프트웨어 매출 및 웨스턴게코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의 감소로 인해 전분기 대비 1% 감소했다. 캐머론의 매출은 회사의 원서브시 및 밸브·측정 제품라인에서 매출 부진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3% 감소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4분기에 나타났던 급격한 유가 하락은 예상치 못하게 작년 초부터 시작되었던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 증대로 인한 것이고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해 글로벌 수급 균형이 영향을 받았던 것도 일부 영향을 끼쳤다. 이들 요인에 더해서 글로벌 경제성장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우려로 인해 증시 투매가 일어났던 것도 2018년 말에 부정적인 결과를 내게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2019년에 들어서서 우리는 보다 긍정적인 수급 상황을 기대하고 있으며 OPEC과 러시아의 감산이 효과를 발휘함에 따라 연중에 유가도 점차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구나 2018년 하반기 중 북미주에서의 생산활동 둔화로 인해 생산량 증대에 일정한 브레이크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더해 이란의 석유 금수조치가 시효 만료되고 더 이상 재개되지 않게 되며 미국과 중국이 무역분쟁 해소를 위해 합의점을 찾아감에 따라 유가 회복은 더욱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런 한편 최근의 유가 불안정성은 고객사들이 연초부터 좀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함에 따라 2019년도 탐사·생산 부문 투자지출액 예상에 더욱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이는 3개월 전에 우리가 예상했던 탐사·생산 부문 지출 회복 시기를 다시 한 번 뒤로 미루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고객사들과의 논의를 통해서 우리는 탐사·생산 부문 투자가 정상화되는 분명한 조짐을 봤으며 글로벌 자원에 대한 보다 지속 가능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미주 탐사·생산 부문 사업자들의 경우 이는 향후 투자가 잉여현금흐름으로 커버될 수 있는 수준에 매우 가까워질 것임을 의미한다. 그런 한편 중동과 러시아를 제외한 국제부문의 경우 4년에 걸친 저투자와 현금흐름 극대화를 위한 노력에 따라 국영석유회사들과 독립사업자들은 생산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상당한 정도의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우리 슐룸베르거 입장에서 이는 현재의 유가 수준에서도 국제부문에서 확실한 한 자릿수 성장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북미주의 경우 자본비용 증가와 투자 수준을 잉여현금흐름에 맞춤으로써 시추 및 생산 활동 예측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2019년도 사업플랜에 상당한 유연성을 발휘하여 어떠한 투자 및 사업활동 시나리오 하에서도 충분한 자금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더해 우리 회사의 2019년도 플랜의 기초는 추가적인 부채를 지지 않고도 모든 비즈니스 상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충분한 현금을 창출한다는데 있다. 2018년 하반기에 높은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한 상황에서 우리는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 자본지출 상의 절제, 운전자본에 대한 매우 신중한 관리 등을 통해 2019년에도 유리한 유동성 포지션을 갖출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

4분기 중에 슐룸베르거는 평균 주당 가격 48.44 달러에 보통주 210만주를 재매입 했으며 총 매입가격은 1억달러에 달한다.

2018년 11월 15일 쉐어워터 지오서비스(Shearwater GeoServices Holding AS)는 웨스턴게코의 해양탄성파 사업 자산과 수주 프로젝트를 인수 완결했다. 이와 관련하여 슐룸베르거는 현금으로 6억달러에 더해 쉐어워터에 대한 15%의 인수 완결 후 지분을 받았다.

2019년 1월 16일 슐룸베르거의 이사회는 기발행 보통주에 대해 0.50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금 지급을 결정했고 실제 배당은 2019년 2월 13일 현재 주식소유자로 기록되어 있는 주주들에게 2019년 4월 12일 지급될 예정이다.

지역별 연결매출(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북미주 매출 28억달러가 12% 감소하고 국제부문 매출 53억달러가 1% 증가함에 따라 4분기 연결 매출 82억달러는 전분기 대비 4% 감소했다.

북미주

북미주 지역의 연결 매출 28억달러는 북미주 육상 부문에서 대부분의 생산 부문 및 캐머론 관련 사업이 부진했고 가격도 하락추세에 있어서 전분기 대비 12% 감소했다. 원스팀의 매출 또한 4분기 후반부에 몇몇 시추선들을 예비가동 하고 2019년 상반기 계약에 준비하기 위해 4분기 수주 사이클에 앞당겨 맞춰야 했기 때문에 전분기 대비 25% 하락했다. 캐머론 육상 부문 매출의 하락은 밸브·측정 및 지표시스템에서 활동이 부진한 데 기인한 것이다. 한편 해상 관련 매출은 개발 프로젝트에서 시추활동이 늘어나고 웨스턴게코 관련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의 증가로 인해 캐머론 활동의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았다.

국제 부문

중남미 지역에서의 연결 매출 10억달러는 전분기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중남미 남부 지오마켓(GeoMarket) 부문에서 새로운 시추 프로젝트와 보다 높아진 캐머론의 지표시스템 활동 덕택으로 매출이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아르헨티나에서의 수압파쇄 서비스 부진으로 부분적으로 상쇄됐다. 멕시코와 중미 지오마켓의 경우 전분기 높은 실적을 거뒀음에도 웨스턴게코 관련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의 감소로 매출이 감소했다. 중남미 북부 및 베네수엘라 지오마켓은 전분기 대비 변화가 없었다.

유럽/CIS/아프리카 지역의 연결 매출 18억달러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러시아와 북해에서 활동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1% 증가하는 실적을 냈다. 매출 증가는 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오마켓에서의 시추 활동 증대에 힘입은 것이고 모잠비크와 앙골라에서 웨스턴게코의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이 증가한 것도 일정한 요인이 되었다. 북아프리카 지오마켓의 경우 알제리에서의 수압 파쇄 및 신규 시추 프로젝트 개시와 리비아에서의 갱정 개재 프로젝트 개시 등으로 인해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었다. 캐머론 매출은 노르웨이 및 덴마크 지오마켓 주도 하에 이 지역 전반에 걸쳐 증가했다.

중동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연결 매출 25억달러는 전분기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이라크에서의 IDS 프로젝트 호조, 오만에서의 수압 파쇄 활동 증대, UAE에서의 와이어라인 및 테스팅 서비스 탐사활동 증대 등 주로 동부 중동 지오마켓에서의 매출 증대에 힘입은 바 크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일괄턴키(LSTK) 프로젝트 매출이 25개 굴착장비가 모두 설치 가동됨에 따라 크게 늘었다. 극동 아시아와 호주 지오마켓의 매출도 중국에서의 시추 및 유정 건설 활동이 활발해지고 이 지역 전역에 걸쳐 SIS 소프트웨어 판매 및 웨스턴게코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의 증대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그러나 북중동 지오마켓의 경우 쿠웨이트와 이집트에서의 원서페이스 매출이 하락하고 IDS 프로젝트가 완결됨에 따라 매출 하락을 보였다. 이 지역에서의 캐머론 매출은 인도에서의 지표시스템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극동 아시아 및 호주 지오마켓에서의 활동 부진으로 인해 상쇄되어 전분기와 변함이 없었다.

저류층 특성화(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저류층 특성화 관련 매출 17억달러(이 가운데 79%가 국제 부문에서 발생)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러시아에서의 와이어라인 활동 저조와 북미주 해상 와이어라인 탐사활동 부진, 중동에서의 원서페이스 활동의 감소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1% 감소했다. 이러한 효과는 연말에 중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노르웨이 등지에 SIS 소프트웨어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카타르, UAE, 오만, 이라크 등지에서 테스팅 서비스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부분적으로 상쇄됐다. 웨스턴게코 매출은 11월 회사 매각 이후에 해양탄성파 사업 활동의 부진으로 전분기와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이는 연말에 모잠비크, 앙골라, 호주, 북미주 해상에서의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로 완전히 상쇄됐다.

저류층 특성화 부문의 세전 영업마진 22%는 전분기 대비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이는 고마진 SIS 소프트웨어 매출과 웨스턴게코의 다중고객 지진 관련 라이선스 매출이 고마진 와이어라인 매출의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감소하면서 상쇄됐다.

4분기 저류층 특성화 부문의 실적은 다수의 계약 수주와 신규 다중고객 지진 관련 서베이 계약 등에 힘입어 개선됐으며, 기술 및 도메인 지식의 적용으로 운영상의 효율 향상도 기할 수 있었다.

멕시코에서 BHP빌리턴은 멕시코만 심해의 트라이언 프로젝트에서 탐사 및 평가 서비스를 수행하는데 슐룸베르거를 선정하고 2년 계약(1년 연장 옵션)을 체결했다. 서비스 유형에는 소닉스코프(SonicScope* multipole sonic-while-drilling) 서비스, 콴타 지오(Quanta Geo*) 포토리얼리스틱 유정지질탐사 서비스, 리토 스캐너(Litho Scanner*) 고해상도 분광학 서비스, 클린컷(CLEANCUT*) 커팅 컬렉션 및 운반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호주에서 슐룸베르거는 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해상 가스 콘덴세이트 유정 초기 개발작업에 콘서트(Concert*) 유정시험 라이브 퍼포먼스 기술을 도입했다. 콘서트 퍼포먼스는 유속이 매우 높은 유정을 테스트 하는데 매우 높은 수준의 효율을 제공했다. 자동화된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기 다른 팀들 간에 협업을 가능케 했고 이로써 테스팅 작업 속도를 높이고 유정 현장 인원수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에서 통합서비스관리(ISM)은 소릭마라피(SorikMarapi) 유정에서 운영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KS오르카(KS Orka)를 대상으로 21개 지열에너지 유정에 다양한 유형의 기술을 도입했다. 이 지질대는 매우 단단한 화산암으로 형성되어 있고 섭씨 250도가 넘는 고온의 환경에 있다. 여기에 사용된 기술은 파워팩(PowerPak*) 조종 가능 모터와 익스트림(Xtreme*) 고압·고온 유정 검층 플랫폼 등이 포함된다.

노르웨이에서 페토로(Petoro AS)는 델파이(DELFI*) 인지 E&P 환경 및 이클립스(ECLIPSE*) 산업 레퍼런스, 인터섹트(INTERSECT*) 고해상도 지질대 시뮬레이터 등 기술을 제공하는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계약을 2년 기한으로 슐룸베르거와 체결했다. 이들 기술은 광구의 생산성을 평가,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페토로의 라이선스 광구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야스 노르게(Dyas Norge AS)는 노르웨이 대륙붕에서 포겔베르크(Fogelberg) 가스전 탐사에 델파이 인지 E&P 환경 기술 활용을 위해 SIS와 SaaS 계약을 체결했다.

스리랑카 해상에서 웨스턴게코는 스리랑카 석유자원개발사무국(Sri Lanka Petroleum Resources Development Secretariat)과 대형 석유가스 회사를 대상으로 제3자 해양탄성파 수집 선박을 통해 5020km에 달하는 2D 다중고객 서베이를 개시했다. 이는 스리랑카에서 실시된 서베이 작업 중 최대 규모에 해당되며 석유업계의 사전 펀딩을 통해 이뤄진 것이다.

시추(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시추부문 매출 25억달러(이 가운데 72%가 국제부문에서 발생)는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중국, 이라크 등지의 통합 시추 프로젝트에서 추가적인 굴착장비를 계속 동원함에 따라 시추 및 측정, M-I SWACO, IDS 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 증가했다. 북미주 육상 부문에서 시추 매출은 회사의 방향성 시추 사업 부문의 성장에 따라 북미주에서 상당히 호조를 띠었다. 그러나 이러한 매출 증대는 북반구 특히 계절적 요인에 따른 러시아에서의 활동 부진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

시추부문의 세전영업마진 13%는 계절적 요인에 따른 러시아에서의 활동 부진 및 국제부문 IDS 프로젝트가 활성화되는데 따른 추가 자원 동원으로 인한 비용 상승 때문에 105bps 감소했다.

이번 분기의 시추부문 호실적은 회수율 향상을 위한 지오스피어(GeoSphere*) 지질대 시추동시 매핑 서비스(mapping-while-drilling service)와 여러 건의 프로젝트 수주 등에 힘입은 바 크다.

뉴멕시코의 델라웨어 분지에서 시추 및 측정 부문은 XTO에너지를 대상으로 세계 최장, 최대 수평 유정에서 파워드라이브 오빗(PowerDrive Orbit*) 로터리 조종 가능 시스템을 활용했다. XTO에너지는 제임스 랜치 유닛 D12 #191H에서 최고 깊이 7970m 시추에 성공했으며, 이는 페르미안 분지에서 시도됐던 수평 유정 탐사 중 최고 기록이다. 이에 더해 XTO에너지는 페르미안 분지 LHS 랜치 4-40 4004BH에서 5000m에 달하는 최장 수평 유정도 시추하는데 성공했다. 파워드라이브 오빗 시스템은 추가적인 유정 발견에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가 운영비용을 줄이고 다른 기술로는 불가능했을 유정면적 절감을 가능케 했다.

에니 이라크(Eni Iraq B.V.)는 주바이르 유전(Zubair Field) 내 최소 8개 유정에 대해 슐룸베르거와 IDS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성과기반 계약은 동일한 유전에서 에니와 맺은 과거 계약 건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DBOS* 드릴 비트 최적화 시스템과 아이드릴(i-DRILL*) 통합 다이나믹 시스템 분석 서비스, 콜로서스(COLOSSUS*) 라이너 행거 시스템 등의 활용을 계약 내역에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도 IDS는 이라크에서 에니 이라크를 대상으로 작업하면서 시추 초기부터 최종 깊이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20일로 단축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과거 기록에 비해 13%가 더 향상된 것이다. 동 턴키 프로젝트는 다양한 유형의 기술을 요하는 복잡한 양상의 유정이다. 여기에 동원된 일부 시추 기술에는 ROPO* 관통률 최적화 소프트웨어, 리그아워(RigHour*) 다중 유정 시추 운영효율 분석툴, 스팅블레이드(StingBlade*) 원뿔형 다이아몬드 드릴 비트 등이 있다.

텍사스 서부 페르미안 분지에서 시추 및 측정 부문은 아파치 코퍼레이션(Apache Corporation)을 대상으로 유정 탐사를 하는데 파워드라이브 오빗 로터리 조종 가능 시스템을 활용하여 로우어 스프라베리 유전(Lower Spraberry Formation)에서 27 시추 시간을 절약하는데 성공했다. 파워드라이브 오빗 시스템 기술은 단 한 차례의 가동으로 29시간에 걸쳐 2320m에 달하는 수평 갱도를 천공했으며 이는 재래식 모터를 사용할 경우 해당 유전에서 평균 56.1시간이 걸리는 것에 비해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이다.

한편 콜로라도의 덴버-줄스버그 분지(Colorado Denver-Julesburg Basin)에서 비트 앤 드릴링 툴(Bits & Drilling Tools) 부문은 하이퍼블레이드(HyperBlade*) 쌍곡선 다이아몬드 드릴 비트 기술을 도입해서 고객사가 2개의 유정에서 시추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게 했다. 한 유정에서 하이퍼블레이드 드릴 비트 기술은 수직갱에서 관통률을 50% 향상시켰으며, 이로써 재래식 드릴 비트를 사용하는 오프셋 유전과 비교할 때 7.5시간을 절약하는 결과를 냈다. 또 다른 유정은 바닥 관통률 141.6m/h 속도를 기록하여 해당 분지 최고 속도를 경신했다.

러시아에서 비트 앤 드릴링 툴 부문은 오렌부르크네프트(Orenburgneft)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술을 동원하여 재래식 자이키노-조린스코예 유전(Zaykino-Zorinskoye Field)의 오프셋 유정과 비교할 때 한 유정에서 시추 시간을 75시간이나 절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 활용된 기술에는 액스블레이드(AxeBlade*) 고랑형 다이아몬드 드릴 비트, 스팅블레이드 원뿔형 다이아몬드 드릴 비트, 3DC* 3D 커터 등이 있다.

영국령 북해의 시할리온 유전(Schiehallion Field)에서 시추 및 측정 부문은 BP를 대상으로 지오스피어 지질대 시추동시 매핑 서비스를 제공하여 2개 유정에서 지질학적 천공오류(geological sidetracks) 가능성을 크게 줄였다. 지오스피어 서비스는 유정 천공으로부터 20~30m까지의 채널 샌드를 모두 매핑하여 고객사가 해당 지역의 지질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했고 그럼으로써 유정 접촉을 극대화하고 회수율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아파치 노스시 UK(Apache North Sea UK Limited)는 영국령 북해에서의 시추액 및 완성액 플랫폼, 해저 시추 프로젝트 등을 위해 슐룸베르거와 2년 계약(두 차례에 걸친 1년 계약 옵션)을 체결했다. 새로운 계약은 2018년 10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실제 작업은 12월부터 개시됐다.

생산(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생산부문 매출 29억달러(이 가운데 53%가 국제부문에서 발생)는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다. 북미주 육상 부문에서의 원스팀 매출은 4분기 후반부에 몇몇 시추선들을 예비가동 하고 2019년 상반기 계약에 준비하기 위해 4분기 수주 사이클에 앞당겨 맞춰야 했기 때문에 전분기 대비 25% 하락했다. 유정 서비스 매출 또한 아르헨티나의 수압 파쇄 활동이 부진해짐에 따라 국제 부문에서 감소했다. 이들 매출 감소는 러시아, 영국을 제외한 유럽,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중동, 에콰도르 등지에서의 제품 매출과 서비스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아티피셜 리프트 솔루션(Artificial Lift Solutions) 부문에서의 매출 증대로 부분적으로 상쇄됐다.

생산부문 세전영업마진 7%는 북미주 육상 부문에서 원스팀 사업의 활동이 부진하고 가격도 하락함에 따라 전분기 대비 310bps 만큼 감소했다.

생산부문 실적은 새로운 계약수주와 운영상의 효율을 높이고 유정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멘팅 및 수압 파쇄 기술의 도입에 힘입어 개선됐다. 펄크럼(Fulcrum*) 시멘트 운반 파쇄기능 향상 기술은 수압 파쇄 수평갱도에서 유정 대상 분리 기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에 더해 브로드밴드 프리시즌(BroadBand Precision*) 통합 완성 서비스는 유정 보어에서 나온 모든 파쇄물이 잘게 부숴지도록 해주며 브로드밴드 실드(BroadBand Shield*) 파쇄 기하구조 컨트롤 서비스는 주변 유정과의 충돌(frac hits)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기술은 충전 유정 및 다중 유정 패드의 경우에 특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사우디 아람코는 자국 남부 지역의 재래식 가스전에서 유정자극 및 테스팅 서비스 3년 계약을 슐룸베르거와 체결했다. 추가적인 1년 계약연장 옵션이 딸린 이 계약에는 브로드밴드 시퀀스(BroadBand Sequence*) 파쇄 기술 및 오픈패스(OpenPath*) 유정자극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페르미안 분지에서 유정서비스 부문은 수평갱도에 대한 수압 파쇄 과정에서 유정 대상 분리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케이싱 뒷부분의 드릴 용액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 펄크럼 시멘트 운반 파쇄기능 향상 기술을 도입했다. 길이 3048m에 달하는 5개의 수평갱도에 대해 시멘트 작업을 수행한 후 시멘트 접착 효율이 55% 향상됐음을 나타냈으며 재래식 방법을 통한 오프셋 유정과 대비할 때 유정 대상 분리 기능이 훨씬 더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원스팀은 이들 5개 유정에 수압 파쇄 방식을 적용했으며 재래식 방법을 사용하여 지난 2년 사이에 완성된 오프셋 유정 반경 16km 지역에 대한 공개 데이터와 그 결과를 비교했다. 수평 거리를 기준으로 정상화된 데이터에서 펄크럼 기술로 처리된 5개 유정에서 3개월 누적 평균 액체생산량은 오프셋 유정에 비해 2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 원스팀은 코일형 튜브를 활용하여 브로드밴드 프리시즌 통합 완성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알버타의 카디엄 유전(Cardium Formation)에서 유정 당 최고 160개에 달하는 파쇄 단계까지 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브로드밴드 프리시즌 서비스는 파쇄 단계 사이의 이전시간을 최소 4분까지로 줄여줬다. 이에 더해 슬리브 사이즈 최적화는 설치 단계에서의 효율을 높여줬고 굴착장비 사용시간을 유정 당 최고 16시간까지 절약해주는 결과를 냈다.

노스다코타에서 원스팀은 오래된 수평갱도 부근의 새로운 충전 유정에 대한 자극을 위해 다양한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가 2주일에 걸친 청소작업을 할 필요를 없게 만들어줌으로써 40만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원스팀 전문가들은 브로드밴드 실드 파쇄 기하구조 컨트롤 서비스를 통해 주변 유정과의 충돌을 막아주는 새로운 자극처리 방법을 개발해냈다. 이 처리방법은 모래 집적을 막아 줌으로써 기존의 유정 생산성을 그대로 유지해주며 유정 충돌 가능성을 낮춰주는 이 방법의 효율성은 웰워처 스팀(WellWatcher Stim*) 자극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서 입증되었다.

영국령 북해에서 웰 서비스 부문은 아키멜비치 유전(Achmelvich Field)에서 BP를 대상으로 플러그와 유기(abandonment)에 따른 운영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켐프라임(CemPRIME*) 엔지니어링 화학 스페이서 기술(engineered chemistry spacer technology)을 활용했다. 이 기술을 통해 용액 적합성 개선을 통해 투 스페이서(two-spacer)에서 원 스페이서(one-spacer) 용액 시스템으로 전환을 하고 시멘트 응고 시간에 대한 영향도 줄일 수 있었다.

캐머론(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13억달러에 달하는 캐머론의 매출(이 가운데 55%가 국제부문에서 발생)은 지표시스템에서의 매출 증대가 원서브시 및 밸브·측정 제품라인에서의 매출 실적 저조로 인해 상쇄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3% 감소했다. 한편 시추시스템 매출은 전분기와 변화가 없었다. 이에 더해 원서브시는 4분기 중에 6억달러가 넘는 신규 수주를 함으로써 이제까지 수주잔고로 거의 연명하는 사이클을 종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표시스템 매출은 인도, 유럽/아프리카/중동, 중남미 등지에서 증가했으며 밸브·측정 부문의 매출은 북미주 육상 부문 실적의 저조로 인해 낮아졌다.

캐머론의 세전영업마진 10%는 원서브시 마진의 감소로 인해 140bp가 떨어졌다.

4분기에 캐머론은 전세계 주요 심해분지 4곳에서 진행 중인 통합 서브시 생산시스템 및 통합시추 패키지 관련 계약을 수주했다. 이에 더해 원서브시와 서브시 7 간의 글로벌 협력체인 서브시 통합 얼라이언스(Subsea Integration Alliance)는 미국령 멕시코만과 영국령 북해에서 타이백 설치(tieback installation) 작업 관련하여 최장시간 기록을 세우고 최초 생산까지의 시간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퀴노어(Equinor)는 노르웨이령 북해 비그디스 유전(Vigdis Field)에서 업계 최초의 전면 전기구동 부스팅 시스템을 공급하는 EPC(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계약을 원서브시와 체결했다. 이 계약은 다양한 파운데이션과 보호 구조를 갖춘 펌프 스테이션에 더해 펌프 모듈, 톱사이드 장비, 움빌리컬 연계, 전면 전기구동 컨트롤 등 장비를 모두 포함한다. 실제 작업은 2018년 12월부터 개시됐으며 최종 장비 공급은 2020년 1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에소 오스트레일리아(Esso Australia Pty. Ltd.)는 호주 해상에서의 통합 서브시 EPCIC(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설치, 코미셔닝) 계약을 서브시 통합 얼라이언스와 체결했다. 이 공급자 주도의 통합개발 솔루션은 서브시 생산시스템(SPS)과 서브시 움빌리컬, 라이저, 플로우라인(SURF) 등을 연계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해당 유정들은 롱포드(Longford) 육상 가스 플랜트와 연계가 될 예정이다. 해상 장비 설치는 2020년부터 개시될 예정이다.

슐룸베르거의 서브시 다중단계 부스팅 시스템 기술은 영국령 북해와 미국령 멕시코만에서 세계 최장의 타이백 설치물을 가능케 했다. 영국령 북해 오터 유전(Otter Field)에서 29km에 달하는 타이백은 생산만료를 앞둔 자산을 대상으로 생산량 증대를 돕는 통합 솔루션의 일부로 활용된다. 미국령 멕시코만의 달마시안 유전(Dalmatian Field)에서 35.4km에 달하는 타이백은 석유 회수율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행되었다. 이들 프로젝트는 모두 서브시 통합 얼라이언스에 의해 수행되었다.

이퀴노어와 사우스 애틀랜틱 홀딩(South Atlantic Holding B.V.)은 페레그리노 C 플랫폼(Peregrino C platform)에서 토탈 웰 딜리버리 서비스 관련 계약을 슐룸베르거와 체결했다. 이는 캐머론 시추 모듈 서비스 제공 EPC 계약에 대한 수정 계약이다. 리우데자네이루 해안에서 85km 떨어져 있는 동 시추 모듈은 기존의 플랫폼 A, B로부터는 접근이 불가능한 유정에서 생산을 위한 시추를 개시하고 주입정을 만들 목적으로 플랫폼 C 상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토탈 웰 딜리버리 모델에 근거하여 슐룸베르거는 다양한 유정건설 서비스와 시추 관리 서비스, 첨단 디지털기술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드릴플랜(DrillPlan*) 코헤런트 유정건설 플랜 솔루션을 통해 22개 유정을 시추할 예정이다. 이 통합 모델에는 효율 향상에서 시추 모듈, 단순화된 연속 워크플로우, 다중 기능을 갖춘 인력 배치를 통한 유정 사이트 인력자원 최적화 등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다.

재무실적표(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1) ‘순부채’는 총부채에서 현금, 단기투자, 만기 완료된 고정소득 투자를 차감한 액수를 의미한다. 경영진은 순부채가 부채 상환에 사용될 수 있는 현금 및 투자를 반영하므로 슐룸베르거의 채무 정도를 측정하는데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하고 있다. 순부채는 총부채와 더불어 고려될 수 있는 지표로서 GAAP 재무지표가 아니고 총부채의 대체 지표도 아니며 이보다 더 우수한 지표도 아니다.

(2) 부동산, 공장, 장비의 감가상각과 무형자산, 다중고객 지진 데이터 비용, SPM 투자에 대한 상각을 포함.

(3) 2018년을 통틀어 12개월 기간과 2018년 12월 31일로 끝나는 4분기 동안에 각각 3억4000만 달러 및 7500만 달러의 퇴직급여를 포함. 이에 더해 연간 12개월 기간과 2017년 12월 31일로 끝나는 4분기 기간 동안에 각각 4억5500만 달러와 1억800만 달러의 퇴직급여를 포함.

(4)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을 통한 현금흐름에서 자본지출, SPM 투자, 자본처리 된 다중고객 지진 데이터 비용 등을 차감한 액수이다. 경영진은 잉여현금흐름이 회사에 있어 중요한 유동성 지표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과 경영진에게 슐룸베르거가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데 유용한 지표라고 믿고 있다. 회사의 필요와 의무적 지출이 충족된 후 이 현금은 장래 회사의 성장을 위해 재투자되거나 배당금 또는 주식 재매입 형태로 주주들에게 환원될 수 있다. 잉여현금흐름은 회사가 자의적으로 지출할 수 있는 잔여현금흐름이 아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을 통한 현금흐름과 더불어 고려될 수 있는 지표로서 GAAP 재무지표가 아니고 총부채의 대체 지표도 아니며 이보다 더 우수한 지표도 아니다.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미국에서의 일반회계원칙(GAAP)에 따라 결정되는 재무실적에 더해서 이 2018년 연간 및 4분기 수익 발표에는 비GAAP 재무지표(SEC의 규정 G에 정해진 바에 따라)도 포함되어 있다.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당기순이익, 이에 더해 이로부터 추출된 지표(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희석 EPS,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슐룸베르거의 당기순이익,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실효 세율 등을 포함)는 모두 비GAAP 재무지표이다. 경영진은 이들 재무지표들로부터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함으로써 슐룸베르거의 기별 영업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평가하고 이들 항목을 제외할 경우 가려질 수 있는 운영상의 추세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들 지표는 또한 일정한 인센티브 보상액을 결정하기 위한 실적 측정 기준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전기한 비GAAP 재무지표는 GAAP에 따르는 다른 재무실적 지표들에 비해 추가적으로 고려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들에 대한 대체 지표도 아니며 이들보다 더 우수한 지표도 아니다. 다음은 이들 비GAAP 재무지표를 GAAP 지표 기준에 따라 재구성한 것이다.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보충 정보
 
1) 2019년도 전체의 설비투자 가이던스 수치는 얼마인가?
2019년도 전체의 설비투자(다중고객 및 SPM 투자 제외)는 15~1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2018년에 지출된 22억달러에 비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2018년 4분기의 영업을 통한 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얼마였는가?
2018년 4분기의 영업을 통한 현금흐름은 23억달러였다. 2018년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4억달러였으며, 여기에는 7500만 달러의 퇴직급여가 포함되지만 웨스턴게코 해양탄성파 사업부문 매각을 통해 받은 현금 6억달러는 포함되지 않았다.

3) 2018년 한 해 동안의 영업을 통한 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얼마였는가?
2018년을 통틀어 영업을 통한 현금흐름은 57억달러였다. 2018년 전체의 잉여현금흐름은 25억달러였으며, 여기에는 3억4000만 달러의 퇴직급여가 포함되지만 웨스턴게코 해양탄성파 사업부문 매각을 통해 받은 현금 6억달러는 포함되지 않았다.

4) 2018년 4분기 ‘이자 및 기타 소득’에 포함되는 항목은 무엇이었는가?
2018년 4분기 ‘이자 및 기타 소득’은 3100만달러였다. 이 액수는 2100만달러에 달하는 지분법 투자를 통한 수익과 1000만 달러의 이자소득을 포함한다.

5) 2018년 4분기 동안에 이자소득과 이자비용 변화는 어땠는가?
2018년 4분기에 1000만 달러의 이자소득은 전분기 대비 변화가 없었다. 1억4200만 달러에 달하는 이자비용은 전분기 대비 500만 달러 감소했다.

6) 세전영업이익과 슐룸베르거의 세전연결이익 간의 차이는 얼마인가?
이 차이는 주로 기업 항목,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각 항목에 기재되지 않은 이자소득 및 이자비용 등을 포함하며 여기에 더해 주식기반 보상비용, 일정한 무형자산과 관련된 상각비용, 중앙에서 관리되는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상각비용, 기타 비영업 항목 등도 포함된다.

7) 2018년 4분기의 실효세율(ETR)은 얼마였는가?
GAAP 기준으로 환산된 2018년 4분기의 ETR 은 15.4%였으며 이는 2018년 3분기 16.4%보다 낮은 수치이다. 2018년 4분기의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ETR은 16.0%였다. 2018년 3분기 중에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 상의 변화는 없었다.

8) 2018년 12월 31일 현재 기발행 보통주 수가 얼마나 됐으며 전분기 대비 변화율은 얼마였는가?
2018년 12월 31일 현재 13억8300만 보통주가 기발행되어 있다. 다음 표에서는 2018년 9월 30일에서 2018년 12월 31일 사이에 기발행 보통주 수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9) 2018년 4분기와 2018년 3분기 동안의 기발행 주식수 가중평균은 얼마였는가?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희석 주당순이익 계산에 활용된 희석 비율을 가정할 때 이들 수치는 평균 기발행 주식수와 일관성을 갖는가?
2018년 4분기 중에 기발행 주식수 가중평균은 13억8400만 개였으며 2018년 3분기 중에는 13억8500만 개였다.

다음은 기발행 주식수 가중평균과 평균 기발행 주식수를 청구금액 및 대변 기입액을 제외한 희석 주당순이익 계산에 활용된 희석 비율을 가정한 상황에서 일관성을 확인한 것이다.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10) 슐룸베르거 생산관리(SPM) 프로젝트가 무엇이며 슐룸베르거는 이들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매출을 어떻게 회계처리 하는가?
SPM 프로젝트는 슐룸베르거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장기계약에 따라 생산 개발과 공동 관리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슐룸베르거는 자체 서비스와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하며 유전 개발 및 운영 관련하여 일부 경우에 현금 투자를 하기도 한다. 일부 계약의 경우 슐룸베르거는 매출을 회계처리 하고 제공을 한 서비스나 제품에 대해 그 일부 대금을 지급받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슐룸베르거는 서비스나 제품 배달 시점에서 대금을 지급받지 않는다. 그런 대신에 슐룸베르거는 매출을 회계처리 하고 추후 발생한 현금흐름이나 배럴당 수수료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보상을 받는다. 여기에는 슐룸베르거가 상호 합의한 최소 생산량 이상으로 생산을 할 경우에만 보상을 받는 방식의 계약도 포함된다.

11) SPM 프로젝트에 투자된 슐룸베르거의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회계처리 되는가?
매출과 관련 비용은 슐룸베르거 내 각 그룹이 SPM 프로젝트에 기여한 제품과 서비스의 비용에 따라 회계 기록이 된다. 매출(각 그룹 내 회사들 간의 거래에 근거하여)과 관련 이익은 그런 다음 ‘내부거래상쇄’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회사 내 조정을 통해 상쇄된다(‘내부거래상쇄’ 항목은 SPM 내부거래상쇄에 더해 다른 항목들도 포함한다). 슐룸베르거가 SPM에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그런 다음 대차대조표 상에서 자본처리 된다.

현금 형태 또는 전기한대로 직접비용의 형태로 되어 있는 자본처리 투자는 관련 생산이 이루어지고 관련 매출이 회계처리 됨에 따라 손익계산서 상에서 비용으로 처리된다. 이 상각 비용은 각 단위가 총생산 추정량에 근거하여 미상각 비용에 비례하여 할당되는 생산단위방법에 근거하여 처리된다.

당기에 자본처리 된 투자와 기타 운영비용에 대한 상각과 함께 SPM 매출은 해당 생산그룹의 실적에 반영된다.

12) 2018년 12월 31일 현재 SPM 프로젝트에 대한 슐룸베르거의 미상각 투자 액수는 얼마이며 이 수치는 2018년 9월 30일 투자와 상각과 비교할 때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2018년 12월 31일 및 2018년 9월 30일 현재 SPM 프로젝트에 대한 슐룸베르거의 미상각 투자 액수는 약 42억달러에 달했다. 이들 액수는 슐룸베르거의 요약연결대차대조표의 기타 자산 항목에 포함되어 있다. SPM 프로젝트에 대한 슐룸베르거의 미상각 투자 액수 상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13) 2018년 4분기 웨스턴게코의 다중고객 매출액은 얼마였는가?
이전비용을 포함한 다중고객 매출은 2018년 4분기에 1억7600만 달러였고 2018년 3분기에 1억3900만 달러였다

14) 2018년 4분기 말 현재 웨스턴게코의 수주잔고는 얼마였는가?
고객들과 서명이 끝난 계약 건에 근거한 웨스턴게코의 수주잔고는 2018년 4분기 말 현재 3억4300만 달러였다. 2018년 3분기 말에 이 액수는 3억2200만 달러였다.

15) 캐머론 그룹의 원서브시 및 시추시스템 사업 부문의 주문량과 수주잔고는 얼마였는가?
원서브시와 시추시스템의 주문량과 수주잔고는 다음과 같다.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FQjbZL)

슐룸베르거(Schlumberger) 개요

슐룸베르거(Schlumberger)는 오일 및 가스 산업에 저류층 특성화, 시추, 생산, 처리 기술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업체다. 85개 이상의 나라에서 140여개 국적의 직원 약 10만명을 고용하고 있는 슐룸베르거는 탐사에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범위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된 시추-송유관 솔루션을 통해 저류층 성과를 위한 탄화수소 수복을 최적화한다.

슐룸베르거는 파리, 휴스턴, 런던, 헤이그에 주요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2018년 수익은 328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자세한 정보는(www.sl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표시는 슐룸베르거 또는 슐룸베르거 계열사를 나타낸다.



슐룸베르거는 2019년 1월 18일 금요일에 수익 관련 보도자료를 내고 사업전망을 발표하기 위해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콜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전 8시 반에 일정이 잡혀 있다. 누구든지 관심이 있으면 참여가 가능한 이 컨퍼런스 콜에 접속하려면 행사 시작 약 10분 전에 컨퍼런스 콜 담당자에게 +1 (800) 288-8967(북미주) 또는 +1 (612) 333-4911(북미주 이외 지역)로 전화를 하면 된다. 통화가 연결되면 ‘슐룸베르거의 수익발표 컨퍼런스 콜’에 관심이 있음을 언급하면 된다. 컨퍼런스 콜이 끝난 직후부터 오디오 리플레이를 2019년 2월 18일 금요일까지 들을 수 있다. 오디오 리플레이 전화번호는 +1 (800) 475-6701(북미주) 또는 +1 (320) 365-3844(북미주 이외 지역)이며 통화가 연결된 후 액세스 코드 457252를 입력하면 된다. 컨퍼런스 콜 생중계와 동시에 웹캐스트(www.slb.com/irwebcast)도 음향으로만 청취가 가능하다. 웹캐스트의 리플레이는 2019년 2월 28일까지 같은 웹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18년 연간 및 2018년 4분기 이익발표와 이와 관련된 회사의 발언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서 미래예측진술이란 우리 회사가 내놓는 예측, 사업 전망에 대한 기대, 슐룸베르거 회사 전체 또는 회사 일부(각 계열회사 내의 특정 제품 또는 지역)의 성장 추세, 석유 가스 수요와 생산량 성장에 대한 예측, 석유 가스 가격 추세, 회사의 혁신 프로그램을 포함한 운영절차 및 기술의 향상, 슐룸베르거 및 석유가스 업계 전체의 자본지출액, 슐룸베르거 고객사들의 비즈니스 전략, 미국 세제 개혁의 효과, 우리 회사가 지불하는 실효 세율, 슐룸베르거의 SPM 프로젝트, 합작사업 및 제휴사업, 미래의 글로벌 경제전망, 미래의 영업실적 등 역사적 사실이 아닌 모든 진술을 포함하는 연방 증권법 상의 의미를 따른다. 이들 진술은 글로벌 경제환경과 슐룸베르거 고객사들의 탐사 및 생산 관련 투자액 변화,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 및 개발추세의 변화, 세계 주요 지역에서의 일반적인 경제·정치·비즈니스 환경의 변화, 외환 리스크, 가격 압력, 기후 및 계절적 요인, 운영상의 변경, 지연 및 취소, 생산량 감소, 해상 석유가스 탐사, 방사능원, 폭발물, 화학물질, 수압파쇄 서비스, 기후관련 이니셔티브 등을 포함한 정부규제 및 규제요건의 변화, 탐사에서 닥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상황, 그 외 2018년 3분기 수익발표자료 및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근에 제출된 10-K, 10-Q, 8-K 보고서에 구체적으로 밝혀져 있는 다른 리스크 및 불확실성 등을 포함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담고 있다. 위에 언급된 리스크와 불확실성들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요인들이 실제로 현실화될 경우(또는 그러한 변화로 인한 결과에 따라), 또는 우리 회사가 취했던 가정이 틀린 것으로 드러날 경우 실제 결과는 우리 회사의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것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슐룸베르거는 새로운 정보가 입수되거나 미래 사태의 진전에 따라 그러한 진술을 공적으로 업데이트 할 의향도 없고 그럴 의무도 일체 없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11800517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s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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