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협회, 어르신을 위한 ‘대활자본 전용서가 조성’ 지원

2018년 큰글자책 전용서가 조성 지원

2018-12-07 08:00 출처: 한국도서관협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조성한 큰글자책 전용서가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07일 -- 2018년 ‘대활자본 제작 보급 사업’을 통해 대활자본을 제작하여 공공도서관에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상복)가 어르신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고자 노인복지관에 대활자본(큰글자책) 전용서가를 조성했다.

2018년 ‘대활자본 제작 보급 사업’은 시력을 문제로 독서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떨어지는 50대 이상 연령층의 독서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50대 이상의 도서 선호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서를 큰 글자로 제작하여 공공도서관에 보급함으로써 시민들의 독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지원으로 조성된 대활자본 전용서가는 △고흥군노인복지관 △광주공원노인복지관 △금강노인종합복지관 △대덕노인종합족지관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은세계작은도서관 △의성군노인복지관 △햇살이가득한도서관에서 이용해 볼 수 있다.

한국도서관협회 개요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상복, 대진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도서관법’ 제17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1945년 설립 이래 70여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전국의 공공, 대학, 전문, 학교도서관 1340여개관과 도서관에 근무하는 개인 195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전문직 단체다(2017년 7월 31일 기준). 총 13개 부회 및 지구협의회(부회 9개와 지구협의회 4개)를 두고 있으며 도서관계 주요현안을 연구 조사하기 위하여 교수 및 현장사서들로 구성된 14개 전문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협회의 제반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2본부 9팀으로 조직된 사무국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l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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