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토큰, 11월 9일 넥시빗 거래소에 상장

2018-11-09 18:00 출처: 넥시빗

넥시빗 바이낸스 토큰 상장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09일 -- 수익 공유형 채굴형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이 11월 9일 바이낸스(BNB) 토큰을 상장한다.

상장 마켓은 BTC/ETH/USDT 세 곳으로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 코인들로 거래가 가능하다.

바이낸스 거래소 자체발행 코인인 BNB 코인은 2017년 코인마켓캡(coinmarketcap.com)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위 안에 들어갈 만큼 성공적인 ICO로 평가 받았으며, 현재 이러한 모델을 적용한 거래소를 많이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바이낸스의 BNB 토큰은 암호화폐간 상호교환만 가능하기 때문에 명목화폐(fiat money)로 교환할 수는 없다.

사용자들은 거래소에서 바이낸스 토큰을 먼저 구입하고 이를 통해 비트코인 등 다른 코인을 구매할 경우 수수료를 할인해준다. 즉, 이용자들이 거래소를 많이 사용 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덕분에 플랫폼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고, 바이낸스 거래소는 낮은 수수료와 안정된 서버를 강점으로 서비스 오픈 5개월만에 암호화폐 거래량 세계 1위를 달성했다.

넥시빗 역시 거래소 자체 토큰(NXY)을 보유하고 있다.

바이낸스(BNB) 토큰과의 큰 차이점은 채굴과 보상의 개념 유무이다.

거래소의 주요 수익은 ‘거래 수수료’로부터 발생한다. 투자자들은 본인이 지불한 거래 수수료에 대해서 넥시 토큰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채굴’이라 표현한다.

또한 넥시 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면 보유 수량에 따라 거래소 수익 중 일부를 배분 받게 되는데, ‘보상(에어드랍)’이라 표현한다.

이는 ‘더치 옥션(Dutch auction)’ 방식을 차용한 것인데 결국 거래소의 매출이 증가할 수록, 넥시 토큰을 많이 보유할 수록 보상을 많이 받아가는 구조이다.

넥시 토큰은 10월 10일 하루동안 사전채굴 서비스 게시 하여 일 거래량 2000억을 돌파하였고 매일 글로벌 거래소 순위를 갱신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채굴형 거래소 ‘코인제스트(COZ)’와 교차 상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진행하여 세계 최초로 거래소간 동맹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 시켰다.

관련 커뮤니티와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그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넥시빗은 BNB토큰 상장을 기념해 에어드랍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일부터 16일까지 넥시빗 자체 토큰 넥시를 10만 넥시이상 보유한 회원에게 총 1000BNB를 지급한다.

바이낸스 토큰의 상장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시빗 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시빗 개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이 세계 최초로 현물/선물 채굴형 거래소 모델을 내놓았다. 거래소 자체 토큰인 넥시(NXY) 토큰을 발행 하였으며 투자자들이 지불한 거래수수료를 리워드 형식으로 배분하여 수익공유형 거래소라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웹사이트: http://nexyb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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