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18년 자살예방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 실시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활동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계기

2018-11-08 17:42 출처: 국립나주병원

2018년 자살예방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 포스터

나주--(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08일 --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보현)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2018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은 그동안 양성된 광주·전남 지역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하여 마련하였다.

11월 16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심사 후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 1명),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총 9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윤보현 센터장은 “최근 정부는 정신건강 종합대책 5개년 계획 및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국정과제로 발표하면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수기 공모전을 통해 그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생명존중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립나주병원 개요

국립나주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호남권 유일의 국립정신병원이며 책임운영기관이다. 전문정신의료기관으로 450병상의 입원 병상을 운영 중이며 정신장애 진료를 위해 기분장애 클리닉, 소아 청소년 정신장애 클리닉, 노인 정신장애 클리닉의 전문 외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일찍이 개방병원 제도를 전면적으로 도입하여 ‘자연치유’의 남다른 치료 효과를 각인시켰으며 가족적인 치료 환경과 체계적인 재활치료 프로그램, 지역 공공정신보건사업의 중추적 병원으로서 2015년~2016년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참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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