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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쿰, ‘다시쓰는 청춘’ 7월 18일까지 연장 전시
2018년 07월 11일 18:17
도봉문화원 수필반 다시쓰는 청춘
도봉문화원 수필반 다시쓰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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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QUM(이하 갤러리 쿰)은 생활문화 갤러리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관전 ‘다시쓰는 청춘’ 오프닝 리셉션을 가졌다. 리셉션은 7일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 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개관전인 ‘다시쓰는 청춘’은 오랫동안 취미생활로 문학의 꿈을 키워온 도봉문화원 수필반 회원들이 초대 작가로 참여했다.

도봉문화원 수필반 회원들은 살아온 동안, 살아갈 동안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귀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간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필반을 지도한 최복현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름답다는 것, 그리고 글은 늙지 않는다는 것을 느낀다”며 “이러한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개관전 ‘다시쓰는 청춘’을 기획한 쿰퍼니의 정준원 대표는 “일반 시민들이 취미로만 여겼던 글과 그림, 사진 등의 문화생활을 갤러리 전시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생활문화 활동으로 발전시켰으면 한다”며 “전시의 문턱을 낮춰 갤러리 전시가 시민작가들에게 지속적인 작품활동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쿰은 당초 7월 11일까지로 예정됐던 ‘다시쓰는 청춘’ 수필/시화전을 7월 18일까지 연장 전시하기로 결정했다. 전시는 13시부터 19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보도자료 출처: 쿰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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