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라, 2018 실리콘밸리 국제 발명 페스티벌 금상 수상

초음파 커팅기 WONDERCUTTER로 기술, 가능성 인정 받아

2018-07-10 09:30 출처: 커트라

2018 실리콘밸리 국제 발명 페스티벌 금상을 수상하는 커트라 김주현 대표

인천--(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10일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커트라(대표 김주현)는 7월 2일에서 4일까지 3일간 미국에서 개최된 ‘2018 실리콘밸리 국제 발명 페스티벌(Silicon Valley International Invention Festival 2018)’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와 국제발명단체총연맹(IFIA)의 협력으로 개최된 2018 실리콘밸리 국제 발명 페스티벌은 2018년 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발명전시회로, 미국·중국·캐나다 등 세계 17개국 172건의 우수한 발명품이 전시됐다.

커트라는 초음파의 빠른 진동으로 마찰계수를 극히 낮춰 플라스틱, 아크릴, 화학 섬유 등을 쉽게 절단하는 커팅기인 ‘WONDERCUTTER’를 통해 그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금상(Gold Prize)을 수상하게 되었다.

커트라 김주현 대표는 “청년 창업가로서 제품을 개발하는데 많은 실패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간의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창업지원기관들,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보내준 많은 분들께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 하겠다”고 밝혔다.

프라모델 제작, 가죽공예/액세서리 DIY, 3D 프린터 가공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초음파 커팅기 WONDERCUTTER는 현재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체 홈페이지 및 온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커트라 개요

커트라는 2015년 9월 창립 이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선정 및 각종 정부 사업에 선정 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2017년 11월 미국 진출을 위해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에 론칭하여 17만불에 펀딩 성공했다. 2018년 6월 미국·독일 등 46개국 바이어에게 제품을 발송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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