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프로젝트 박경복 대표, 환경부 주최 환경형 사회적경제 한마당 참석

2018-07-02 13:27 출처: 가든프로젝트

환경형 사회적경제 한마당에 참석한 박경복 대표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02일 -- ㈜가든프로젝트(대표 박경복)가 6월 29일 환경부(장관 김은경)에서 주최한 ‘환경형사회적경제 한마당’에 참석하여 가든프로젝트에서 추진하고 있는 ‘빗물, 환경자원으로서의 가치’에 대해 소개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환경형 사회적경제 지원전략 수립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올바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자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취약계층을 고용해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한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의 사업 소개를 비롯해 순환공유경제와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경제 모델 등이 소개되었다.

도시재생분야를 대표해 참석한 가든프로젝트 박경복 대표는 ‘빗물의 환경적 가치, 경제적가치, 사회적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도시에서는 먹는 물이 귀하지 않지만 아직도 도서(섬)지역에서는 먹는 물을 우물에 의존하는 주민들이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빗물의 환경자원으로서의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수연 연구원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환경적 가치’ 측면에서 조망하면서 환경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미세먼지 경보체계 구축, 옥상공원 조성사업, 마을정원사 운영, 빗물집수장치 설치 지원사업 등을 제안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환경형 사회적경제 육성이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라며 별도의 전략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든프로젝트 개요

가든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도시재생, 도시숲 조성, 빗물관리사업, 도시농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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