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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의 HCM,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및 디지털 신원확인 위해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에 700만달러의 시리즈 A 투자 주도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16일 09:35
케임브리지 블록체인(Cambridge Blockchain)이 폭스콘 테크놀로지 그룹(Foxconn Technology Group)의 벤처 사업부인 HCM 캐피털(HCM Capital)이 이끄는 시리즈 A(Series A) 자기 자본 조달을 13일 발표했다.

HCM은 파테크(Partech)와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 DCG)에 합류해 새로운 자본 및 미불채무 전환을 포함한 700만달러의 최초 마감을 완료했다. 회사는 블록체인 기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Enterprise Data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회사에 대한 신임을 표명하고 있다.

HCM 캐피털의 설립 및 관리 파트너 잭 리(Jack Lee)는 “산업용 인터넷, 사물인터넷 기반 제조, 공급망 출처, 무역금융, 결제 등 기업 사용 사례를 통해 분산원장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한 우리 HCM은 2016년초부터 블록체인 신생기업에 투자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곧 분산된 정보 전송을 통한 가치 창출에 디지털 신원확인이 대단히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됐다”며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은 프라이버시 및 개인 데이터 규정 준수를 위한 금융 기관들의 엄격한 요구조건을 다루는 최고의 팀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미래의 분산된 디지털 경제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파테크(Partech)의 제너럴 파트너 로맹 라부(Romain Lavault)는 유럽 개인정보보호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이 이번 달에 전면 발효됨에 따라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은 기업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를 보다 폭넓은 글로벌 시장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몇 년 간 블록체인은 크게 유행하고 있지만 실제로 생산 롤아웃에 도달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수는 얼마 되지 않는다”며 “그런 면에서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은 우리와 유럽 최초의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고 말했다.

디지털 커런시 그룹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는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을 대형 금융 기관에 적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은 고객 파악 과정을 효율화하며 사용자들이 자신의 개인 정보를 보다 잘 소유하고 보호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포프스 선정 세계 10대 기술 기업인 폭스콘은 사물인터넷 장치 관리 및 글로벌 공급망 운영 향상을 위해 캠프리지 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의 배치를 모색하고 있다. 케임브리지 블록체인의 최고경영자 매튜 커먼스(Matthew Commons)는 “폭스콘의 HCM은 블록체인 및 디지털 신원확인에 관한 강력한 전략적 관점을 갖고 있다”며 “파테크와 디지털 커런시 그룹이 후원을 재개하고 참여해주어 기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805511&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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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Cambridge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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